판교
정혁아
1개월 전

판교해링턴플레이스 무순위 풀리면 경남광 B/C 1.2 믿고 들어갈까요?

국장 상한가 하한가 널뛰는 거 보니 역시 믿을 건 판교 땅 한 평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판교해링턴플레이스 무순위가 전국구로 풀린다는 소식에 조건부터 뜯어봤습니다. 2024년 준공된 1,123세대 신축인데, 지금 같은 고변동성 시대엔 결국 실체가 있는 우량 자산으로 수렴하거든요. 입주장 커뮤니티나 신축 프리미엄 생각하면 실수요자 입장에서 매력적인 선택지인 건 분명해 보입니다. 교통 호재도 수치로 검증해 보니 꽤나 유의미합니다.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성 평가(B C) 결과가 1.2로 도출됐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보통 1.0만 넘어도 사업성이 있다고 보는데 1.2라는 숫자는 정부 예산 제한 속에서도 우선순위를 점할 강력한 재료입니다. 물론 민자 추진 무산 같은 변수가 남았지만, 이 정도 비씨값이면 인프라 확충은 시간문제라고 판단되네요. 결국 신축 대단지라는 안정성에 경남광이라는 확실한 상방 모멘텀을 보고 진입하는 전략입니다. 저는 이번 무순위가 판교 신축을 잡을 마지막 합리적인 기회라고 봐요. 불확실성을 안고 가더라도 데이터가 가리키는 방향은 명확합니다. 판교의 미래 가치를 믿고 실거주 겸 투자로 배팅할 가치는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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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낭만적인오소리
    1개월 전

    비씨값 1.2면 사실 게임 끝난 거 아닌가요? 정부가 아무리 예산 아껴도 이런 노선은 결국 하게 되어 있습니다.

  • 박선은
    1개월 전

    해링턴 무순위 경쟁률 박터지겠네요. ㅋ 저도 직장이 판교라 넣을 건데 당첨돼면 진짜 좋겠습니다.

  • 거친꽃게
    1개월 전

    신축 1,000세대 넘어가면 커뮤니티 무시 못 하죠. 실거주 만족도랑 하방 경직성 생각하면 무순위가 답인 듯. 근데 전국구면 가점 낮은 30대한테 차례가 올지 모르겠어여.

  • 박건미
    1개월 전

    주식으로 멘탈 털리느니 판교 신축 한 채가 백번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