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박하루
판교푸르지오그랑블 42.9억 신고가와 판교역 광역철도망의 무게감
판교푸르지오그랑블 44평이 42.9억에 거래됐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경기도에서 이 정도 금액대가 찍히는 걸 보니 확실히 판교의 급지가 예전과는 차원이 달라진 게 체감되네요. 저도 예전에 보수적으로 접근하다 진입 시기를 놓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 신고가는 유독 무게감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이런 시세 흐름이 단순히 단기 과열로만 보이지 않는 게 최근 들리는 경기남부광역철도 판교역 확정설 같은 호재들이 실제 가격에 선반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내부 검토 중이라는 얘기도 있어서 신중해야겠지만 결국 판교역이 광역 환승 거점으로 굳어지는 분위기라 강남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독보적인 입지로 완성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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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루미
42억이면 웬만한 강남 대형 가격인데 판교 기세가 정말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