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엄청난물개
1개월 전
판교원12단지힐스테이트 세대수가 만드는 쾌적함의 반전
판교원12단지힐스테이트 임장 갔다가 단지 규모 보고 무릎을 탁 쳤네요. 400세대 조금 넘는 규모라길래 처음엔 커뮤니티가 빈약할까 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막상 현장 가서 동 간격이랑 조경 배치된 거 보니까 생각이 확 바뀌었습니다. 오히려 대단지 특유의 그 북적거림이 없고 단지가 정말 정갈하더라고요. 엘리베이터 기다리느라 진 빼는 일은 거의 없겠다 싶을 정도로 쾌적해 보였습니다. 주차도 세대당 1.7대 수준이면 판교 내에서도 손꼽히는 스펙이라 역시 힐스테이트구나 싶었죠. 대단지 웅장함보다 내 집 앞의 여유로운 밀도를 선호한다면 여기가 정답일 것 같아요. 세대수가 주는 아늑함이 오히려 실거주 만족도를 완성하는 핵심 포인트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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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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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안라1개월 전
맞아요 여기 단지 조용하고 관리가 잘 돼서 실거주 만족도 진짜 높음.
- 메마른다람쥐1개월 전
주차 1.7대면 퇴근하고 스트레스 받을 일은 전혀 없겠는데요?
노란딱다구리1개월 전윗분 말씀처럼 주차가 진짜 깡패입니다. 판교에서 이 정도 주차 대수 나오는 곳 찾기 힘들거든요.
답글 1개 펼치기 - 김미민1개월 전
단지 규모가 작으면 나중에 환금성 떨어질까 봐 걱정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