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이성강

판교동역 B/C 1.0 돌파, 푸른벽산 수혜 기대

판교동 푸른벽산, 신성, 쌍용 아파트 주민들이 오랫동안 염원해온 월판선 판교동역 신설 사업이 구체적인 데이터와 함께 본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과거 경제성 부족 우려를 낳았던 B C값이 분당 재건축 계획 반영과 사타 기간 연장 등 성남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힘입어 1.0을 상회하는 긍정적인 결과로 돌아섰습니다. 판교동역 신설 확정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서판교역 출구 연장 제안 등 인근 주민들의 인프라 개선 요구가 더욱 활발해지며 지역 가치 재평가를 이끌고 있습니다. 다음 달 국토부 제출을 앞둔 이번 사업은 서판교 일대 교통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특히 판교동 핵심 단지들의 입지적 가치를 한 단계 격상시키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판교동역 신설을 위한 경제성 확보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푸른벽산·신성·쌍용 등 인접 단지들은 서판교역과 판교동역을 아우르는 더블 역세권의 실질적 수혜를 입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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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희망찬고니

    드디어 1.0 넘었네요

  • 김루인

    사타 통과했으니 이제 큰 고비는 넘긴 거겠죠 푸른벽산이나 쌍용 쪽은 진짜 역세권 되는 거라 분위기 확 바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