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메마른두더지
판교동역 B/C 1.0 돌파라니 기대되네요
월판선 판교동역 신설이 이제는 단순한 희망 사항을 넘어서 실제 행정 절차의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어요. 이전에는 미르공원 일대 역 신설을 두고 경제성 기준에 못 미칠까 봐 걱정하는 시선이 많았죠 하지만 성남시가 분당 재건축 2차 계획 수요까지 꼼꼼히 반영하면서 B C 1.0이라는 반전의 결과를 이끌어냈어요. 이 수치는 경제성 부족으로 추진이 멈췄던 도촌야탑역 사례와 비교하면 정말 큰 성과라고 봅니다. 시에서 사타 기간을 연장하며 공을 들인 만큼, 다음 달 국토부 제출 이후에는 서판교 교통 지도가 완전히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5년 뒤에 가족들과 역 주변을 산책하며 누릴 생활 여건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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