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강혁우
1개월 전

판교동역 호재 앞둔 판교동 단지들 공동명의가 유리한 이유

요즘 판교동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아요. 판교동역 집회 소식에 설명회까지 열리니까요. 관심이 가더라고요. 저도 애들 교육 때문에 이 동네 계속 보던 참이거든요. 그런데 이번 사타 결과가 B C값 1.0 미만이라 걱정되긴 하네요. 그래도 8월 19일 주민설명회에서 대안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주민들 의지가 워낙 강해서 결국 되긴 될 것 같거든요. 성남시청 앞 집회 열기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나중에 역 생기고 시세 뛰면 세금이 무섭잖아요. 파크뷰 53평이 6월 20일에 29억에 거래됐더라고요. 작년 최고가가 32.7억까지 갔던 단지라 저력이 무서워요. 그래서 남편이랑 미리 공동명의로 할지 계산을 해봤어요. 나중에 차익이 커지면 양도세 세율 구간 자체가 달라지니까요. 이게 핵심이죠. 결론은 보유세 좀 내더라도 공동명의가 무조건 이득이라는 거에요. 미래 가치 상승분이 보유 비용을 충분히 이길 것 같거든요. 판교동 보시는 분들은 명의 전략 미리 짜두세요. 저도 이번에 확실히 마음 굳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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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보람찬생쥐
    1개월 전

    저도 공동명의 고민 중인데 역시 양도세 생각하면 그게 맞는 거 같아요.

  • 많은개미
    1개월 전

    파크뷰 53평 29억이면 저번보다 좀 빠진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역 생기면 금방 회복할 저력이 있는 단지죠.

  • 윤주미
    1개월 전

    글쎄요... 전 좀 회의적이에요. 비씨값 1.0 안 나오면 사업 기간이 얼마나 늘어날지 모르는데 지금부터 세금 걱정하며 묶어두기엔 기회비용이 너무 크지 않나요? 차라리 확실한 구축 대단지로 가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강현세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판교동 입지는 대체 불가라 전 베팅할만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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