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싱그러운수달
판교동역 사타 1.0 돌파, 이제 확정일까요
서판교 쪽에서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던 소식이 드디어 들려오네요 판교동역 신설 때문에 다들 마음 졸이셨을 텐데 이번에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왔던데요. B C값이 1.0을 넘었다는 소식 보니까 이제는 정말 한시름 놓아도 되는 건가 싶어요 사실 지난번 설명회 때만 해도 수치가 0.93이라 다들 걱정이 많았잖아요. 그러다가 성남시에서 분당 재건축 2차 물량까지 미리 반영해서 계산을 다시 했다고 하던데요 행정적으로 기간까지 연장해가며 공을 들인 보람이 있는 듯싶습니다 시에서도 이 결과를 바탕으로 바로 다음 달인 12월에 국토부에 서류를 낸다고 하네요. 말로만 하던 때는 이제 지나서 동네 분위기도 예전이랑은 좀 다르겠어요 역 하나 들어오는 게 단순히 교통 편의만 좋아지는 게 아니잖아요 앞으로 진행될 분당이나 판교 재건축 전체랑 맞물리면서 동네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 국토부 승인 과정에서 더 살펴야 할 일이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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