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고마운해달
판교동역 사타 1.0 돌파, 서판교도 역세권?
요즘 용산이나 성수 같은 곳들이 10년 뒤 유망하다고 자주 거론되던데 저는 판교 쪽 변화가 더 실감이 나요 특히 월판선 판교동역 사타 결과가 B C값 1.0을 넘겼다는 소식 듣고 깜짝 놀랐거든요. 사실 그동안 말만 많았지 진짜 될까 싶었는데 숫자로 직접 확인하니 정말 다르게 느껴지네요 성남시에서 당장 다음 달에 국토부에 서류 제출한다는데 이러면 이제 서판교도 교통 오지 소리는 쏙 들어가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은 판교역까지 나가기가 번거로운데 독자적인 역세권이 생기면 판교해링턴플레이스 같은 곳들 가치도 다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국토부 최종 승인까지 지켜봐야겠지만 서판교가 사통팔달로 변하는 기로에 서 있는 건 분명해 보여서 계속 고민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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