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힘찬청설모
판교동역 사타 통과로 본 푸른벽산의 가치
서판교 푸른벽산, 신성, 쌍용 쪽이 요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요 월판선 판교동역 신설이 눈앞에 보이니까 조용하던 동네를 사람들이 다시 관심 있게 보네요. 예전에 경제성 부족하다던 미르공원역이 이번에 B C 1.0을 넘겼던데요 분당 재건축 시나리오를 반영해서 수치를 끌어올린 점이 유효했던 것 같습니다 진짜 될 수 있다는 걸 자료로 보여주니 다르네요 성남시가 다음 달에 바로 국토부에 사타 결과를 보낸다고 하죠. 행정 절차가 빨라지면 단순 기대를 넘어 확정된 미래로 다가올 겁니다 출구 위치 논의까지 나오는 걸 보면 주민들 열망도 대단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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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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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린노루
역 하나가 동네 분위기를 바꾸죠
- 희망찬고니
B/C 1.0 넘긴 건 정말 큰 고비 넘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