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날랜북극여우
1개월 전

파크타운 23.5억 던지고 양지2단지청구 일시적 2주택 태우는 거 어떰?

다들 판교 신고가 랠리 계속되는 거 보고 있음? 파크타운 37평이 7월 14일에 23.5억 찍으면서 상방 저항선 제대로 뚫어버렸음. 수익률형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이 딱 엑시트하고 비과세 챙길 최적의 타이밍이라고 봄. 실수요자들은 가격 보고 거품이라 하겠지만 투자자는 숫자로 말해야 함. 파크타운은 3,028세대 대단지라 하방 지지선은 확실한데, 이거 매도하고 양지2단지청구 31평 22.6억짜리 잡아서 일시적 2주택 포지션 가는 거 고민 중임. 양지2단지도 바로 다음 날 신고가 경신하면서 기세가 장난 아님. 비과세 혜택만 챙겨도 웬만한 수익률 몇 배는 가뿐히 상회하는 수준임. 양지2단지 31평 비과세 받으려면 실거주 2년 채워야 하는 거 아마 맞을걸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세무사랑 다시 체크해봐야겠음. 취득세 중과 리스크는 있겠지만 비과세 수익으로 충분히 헷징 가능함. 파크타운의 탄탄함도 좋지만 수익률 극대화하려면 지금처럼 회전율 높이는 게 정답임. 결국 세금 아끼면서 상방 열린 단지로 갈아타는 놈이 이 장의 승리자임. 리스크 따지다가 타이밍 놓치느니 숫자 믿고 공격적으로 태우는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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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김아아
    1개월 전

    수익률 계산해보면 답 나오는데 고민할 게 있나 싶음.

  • 장승형
    1개월 전

    파크타운 23.5억이면 어깨는 충분히 넘었음. 양지2단지 갈아타기 전략은 시의적절해 보임.

  • 굳은생쥐
    1개월 전

    일시적 2주택이 진짜 꿀이죠. 양도세 비과세가 수억인데 이거 안 챙기면 투자자 아님. 저도 비슷한 포지션인데 취득세 중과랑 종부세 계산기 잘 두드려보세요. 31평형이면 환금성도 좋아서 나중에 빠져나오기 편할 겁니다.

  • 오준하
    1개월 전

    양지2단지청구 22.6억이면 전고점 거의 다 온 거 아닌가요? 상승 여력 계산기 다시 돌려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