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안도도
3개월 전
지방 자산가들도 줄 서는 봇들마을4단지 신고가 랠리 이유
요즘 판교 분위기가 정말 뜨거워요. 지방에서 올라오신 자산가분들이 강남권 하이엔드 단지 찾다가 결국 우리 동네로 정착하는 모습이 눈에 띄게 늘었거든요. 확실히 판교의 가치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아 여기서 사는 게 참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웃분들도 어쩜 그리 다들 따뜻하시고 여유가 넘치시는지 몰라요. 실거래 수치를 보면 더 놀랍죠. 동판교 봇들마을4단지 24평형이 19.4억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찍었는데, 29평형은 이미 20.9억 원을 넘어 22억 원 거래 건이 신고가 등록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에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여기에 파크타운 37평도 7월 14일에 23.5억 원으로 최고가를 경신했으니 판교의 위상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정말 기대됩니다. 처음 이 동네에 이사 왔던 날, 깨끗한 거리와 평화로운 분위기에 반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매일 아침 기분 좋게 눈을 뜨며 이 아름다운 동네를 산책하는 게 제 일상의 가장 큰 행복이랍니다. 물론 집값이 너무 올라서 갈아타기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딱 한 가지 단점은 있지만요. 그래도 저는 이곳에서의 매일이 선물 같아서, 흔들림 없이 우리 동네를 지키며 판교의 밝은 미래를 함께 누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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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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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뼈저린날다람쥐3개월 전
봇들4단지 29평 22억 대기라니 정말 대단하네요. 지방 부자들 보는 눈은 역시 다 비슷한가 봅니다.
- 이용명3개월 전
저도 매일 아침 판교 공원 산책하면서 여길 오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이웃분들도 매너 좋으시고 동네가 참 고급스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