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고운까치
1개월 전

지방 미분양 속 서판교로 인근 단지가 보석인 이유

요즘 지방 미분양 뉴스 보면 참 무섭더라고요... 결국 돌고 돌아 '확실한 곳' 하나만 남기자는 생각이 간절해지죠. 제 눈엔 서판교가 딱 그런 보석 같아요. 최근에 판교 제2, 3테크노밸리 연결터널 심의도 끝났다고 하니, 일자리가 이쪽으로 더 쏠리는 게 눈에 선하네요. 판교동 493번지에 엔비디아 연구소 들어온다는 얘기도 돌던데 이게 현실화되면 서판교는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니게 되죠. 업무지구랑 주거지가 하나로 묶이는 셈이니까요. 자연스럽게 판교동역 신설에 대한 기대감도 커질 수밖에 없고요. 당장 8월 19일에 사타 결과 주민설명회가 잡혀 있다는데 이날이 서판교 가치를 다시 쓰는 분수령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발품 팔아보니 서판교로 인근 단지들 조용하면서도 힘이 있더라고요. 지방의 불확실성을 이겨낼 진짜는 결국 이런 확정된 변화 속에 있네요. 아이 키우기도 참 좋아서 실거주로도 이만한 곳이 없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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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박배석
    1개월 전

    엔비디아 연구소까지 들어오면 서판교는 진짜 딴 세상 될 것 같아요. 8월 19일 설명회 결과가 너무 기다려집니다.

  • 김미영
    1개월 전

    글쎄요, 사타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아직은 희망회로 아닐까요? 지방 미분양 피해서 판교 오는 건 맞는데 서판교 교통은 좀 더 지켜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