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고영찬
제3테밸 확장세에 상록우성 입지도 다시 보임
정부에서 주거나 금융 대책 발표한 거 보니까 일자리 중심이네요 그러다 보니 판교 제3테크노밸리가 금토동 쪽으로 계속 커지고 아파트도 들어선다는데 배후 주거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상록우성처럼 1,700세대 넘는 대단지는 이런 고소득 직장인 수요를 받아주기에 체급이 일단 든든해 보여요 성남시가 철도 기금을 4,000억까지 키우면서 교통망 확충에 진심인 점도 눈에 띕니다 일자리가 늘어날수록 정자역세권의 기존 인프라와 연결되는 흐름이 더 강해질 것 같거든요 연식이 32년이라 걱정했는데 삼성물산 넥스트 리모델링 같은 새로운 모델이 대안이 될지 지켜보게 되네요 입지가 워낙 좋아서 주거 환경만 개선되면 판교 확장세의 수혜를 직접 입을 텐데, 과연 리모델링 속도가 일자리 팽창 속도를 따라갈수 있을지가 관건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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