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매운산양
연체율 최고라는데 판교는 버텨줄까요?
연체율이 10년 만에 최고치라는 기사를 보니까 심란하네요.. 대출 금리가 안 내려오니 가계마다 빚 부담이 보통이 아닐 텐데, 판교처럼 확실한 곳으로 옥석 가리기가 더 심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나마 판교동역 사타 결과가 B C 1.0 넘게 나와서 다행이에요 성남시가 다음 달에 국토부에 서류를 낸다니 미르역이 이제 정말 생길 것 같네요. 경제성이 입증됐다는 건 그만큼 버틸 힘이 된다는 거겠어요. 백현마을 2단지도 리모델링 컨설팅 입찰 들어간 거 보니까 단지 가꾸기에 진심인 것 같던데요 금리 때문에 사려는 사람이 줄어도 이런 호재 있는 단지는 자산 가치를 잘 지켜낼 것 같습니다 가족들 생각하면 평수를 넓힐지 이런 입지를 택할지 매번 고민인데 판교는 역시 판교네요
1
댓글1개
1개
- 김서별
기사 보니까 연체율 숫자가 생각보다 높아서 무섭긴 하던데요. 그래도 판교동역 같은 굵직한 교통망 확정이 눈앞이라 이쪽은 분위기가 좀 다를 것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