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힘찬청설모
상록우성 연내 매도, 합산과세보다 기회비용이 더 클까요?
그런데 동판교 역세권 전세가 3,500세대 중 10개뿐이라는데 봇들7단지 전세 15억 신고가 뜬 거 보면 실거주 수요가 장난 아닙니다 상록우성도 이런 흐름이면 하방 경직성이 꽤 단단해 보여요 판교 제3테크노밸리 확장이나 2036년 개통 목표인 제2용서 지하고속도로 호재까지 생각하면 보유 가치가 더 클 듯합니다. 세금 아끼려다 미래 상승분을 놓치는 타이밍이 아닐까 싶네요 연내 매도보다는 내년으로 분산해서 판교의 공급 부족을 누리는 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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