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고영찬

삼성한신 23.8억, 학군 수요 무섭네요

이매동 삼성,한신 32평 거래가 올라와서 좀 찾아봤습니다 2026년 10월 말에 5층 매물이 23.8억에 거래됐어요 지난 7월 초에 23.9억 찍은 뒤로 값이 거의 안 빠지고 자리를 잡는 분위기입니다 주변 학교들 소식이 들리는 게 시세에 영향이 있는 듯싶어요. 판교고에서 수능 만점자도 나왔고 삼평중 성적도 좋아졌다는 말이 돌던데요. 학군지 입지가 탄탄해지면 아무래도 사려는 사람들이 계속 붙기 마련입니다. 그래도 35년 넘은 단지라 주차나 낡은 건 어쩔 수 없겠지만요 현재 호가는 평균 24억대 초반인데 매물에 따라 25억 넘게 부르는 집도 보입니다 가격이 부담스러워도 학교 보고 들어오는 수요는 확실히 있는 모양입니다. 게다가 샛별우방 31평도 2026년 10월 말에 20억을 찍었어요. 이 동네 전반적으로 학군 수요가 시세를 꽉 잡아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축이어도 입지가 받쳐주면 하락세 타기가 쉽지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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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줄기찬밍크

    23억 넘게 주고 저 연식을 들어가는 게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