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과세 활용해서 산운마을 22억 선점하는 갈아타기 전략
요즘 동판교 쪽 한양 47평이 26.8억 찍었다는 뉴스 보셨나요? 저희 집도 그렇고 주변 엄마들 사이에서 비과세 혜택 살려 급지 높여보려는 분들이 부쩍 많아진 것 같아요. 사실 서판교 교통이 늘 숙제였는데 이번에 경기남부광역철도 소식이 좀 구체화됐죠. 미르역 사타 B C가 0.84로 나왔는데 이게 예전 흥덕역 사례랑 비교하면 생각보다 실현 가능성이 꽤 높은 수치더라고요.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서는 유해시설 없는 쾌적함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직접 발품 팔아 산운마을 쪽 돌아보니 동네가 참 깔끔하고 조용해요. 지금 산운마을 9단지나 10단지 32평 매물이 22억 정도라던데 이 정도면 비과세 전략 짜서 갈아타기 해볼 만한 가격대 같아요. 물론 12월까지 용역이 연장된 건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요. 그래도 역 생기고 나면 지금 이 가격에는 절대 못 들어올 텐데 미리 선점하는 게 맞지 않나 싶어 마음이 바빠지네요. 엄마들 눈높이에서 솔직히 산운마을 주변 학원가 셔틀이나 생활 불편한 점 있으면 정보 좀 나눠주세요. 아무래도 실거주 입장에서는 그런 디테일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댓글3개
- 큰밍크1개월 전
동판교가 저렇게 날아가면 결국 서판교도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산운마을 쪽은 실거주 만족도가 진짜 높아서 비과세 갈아타기로는 최적이죠.
- 백강찬1개월 전
22억이면 좀 무거운 거 아닌가요? 미르역 확정까지는 아직 변수가 많아서 저는 좀 더 신중하게 보려구요.
박혁지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흥덕역 0.65 때랑 비교해보면 0.84는 진짜 양호한 거예요.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답글 1개 펼치기 - 김규주1개월 전
산운마을 9단지 살고 있는데 동네 정말 깨끗해요. 다만 장 보러 갈 때 차 없으면 조금 불편한 건 감수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