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기다란돌고래
1개월 전

분당두산위브랑 파크리버, 부모님 옆으로 '헤쳐모여' 하느라 매물 씨가 마르죠

요즘 제 주변 지인들 보면 부모님 근처로 이사하려는 분들이 진짜 많습니다. 특히 분당두산위브랑 더샵분당파크리버 이쪽 라인으로 '헤쳐모여' 하는 집들이 꽤 보이더라고요. 대형 평수 선호하시는 부모님은 55평이 주력인 분당두산위브에 자리 잡으시고요. 자녀 세대는 신축인 더샵분당파크리버 34평으로 들어가는 그림인데 이게 진짜 전략적입니다. 2028년에 카이스트 판교 캠퍼스 통합 이전 호재까지 있으니까, 지금이 아니면 아예 진입이 불가능할 거란 확신이 들더군요. 실제로 보니까 분당두산위브 55평 호가가 20억 선이고 파크리버 34평이 19억 5천 수준인데, 서현 삼성한신 22평이 이미 18억 5천을 찍은 마당에 이건 사실상 저평가라고 봐요. 부모님 도움받아서라도 지금 이 클러스터에 합류하는 게 결국 승리하는 길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까 고민만 하다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이런 똘똘한 패밀리 클러스터 수요는 하방 경직성이 워낙 탄탄해서 절때 안 빠집니다. 결국 우상향은 정해진 수순이고... 먼저 깃발 꽂는 사람이 임자죠.

3

댓글
3개

  • 먼다람쥐
    1개월 전

    맞아요. 요즘은 애 키우기도 힘들어서 부모님 옆이 최고죠. 파크리버 신축이라 살기도 편하고요.

  • 한결같은닭
    1개월 전

    두산위브 55평 20억이면 아직 메리트 있음. 서현 쪽 오르는 거 보면 여기도 금방 따라갑니다.

  • 이형명
    1개월 전

    제 친구도 이번에 파크리버 34평 잡았는데 부모님이 두산위브 사시거든요. 애들 등하원 도와주시기 딱 좋은 거리라 만족도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실거주랑 투자 두 마리 토끼 다 잡는 똑똑한 선택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