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단아한바다거북
1개월 전

백현마을 7단지 신고가 찍힌 지금이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실행할 적기

판교 상급지 갈아타기 타이밍 재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최근 매물 소화 속도 보면서 자금 계획 다시 짜고 있습니다. 일단 시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요. 백현마을 7단지 29평이 25억에 찍혔고 봇들마을 4단지도 8천만 원이나 올라서 신고가 썼더군요. 종전 주택을 비싸게 팔 수 있는 판이 깔렸다는 소리입니다. 갈아타기에서 가장 중요한 건 비과세 수익 확정이죠. 지금처럼 신고가 랠리가 이어질 때는 선매도가 유리한 조건이 됩니다. 내 집을 최고가에 던지고 일시적 2주택 혜택을 챙기면 세금에서만 수억을 아끼니까요. 판교원마을 5단지 38평이 20억 9,300만 원에 거래된 걸 보면 중대형 수요도 탄탄합니다. 이런 흐름이면 3년 내 처분 조건 맞추는 게 어렵지 않겠더라고요. 오히려 늦게 팔수록 양도차익은 커지겠지만 비과세 한도와 대출 규제를 따져봐야 합니다. 저는 다음 타겟으로 월판선 호재가 있는 곳을 보고 있어요. 판교동역 신설 시위가 계속되는 등 주민들 열망이 대단해서 결국은 들어올 호재라고 봅니다. 비과세로 챙긴 현금을 이런 '확정 전 호재' 단지에 묻어두는 게 자산 증식의 정석이죠. 결국 신고가 흐름에 올라타서 종전 주택은 고가 매도로 정리하고, 교통 호재가 남은 단지로 갈아타는 게 현시점 판교에서 가장 수익률 높은 선택입니다. 준비된 분들은 지금이 실행할 적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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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메마른사자
    1개월 전

    백7 25억이면 이제 30평대 30억 시대가 진짜 머지않았음.

  • 우아한비버
    1개월 전

    세금 계산기 두드려보니까 비과세 받는 게 수익률 압승이긴 하더라고요.

  • 아픈꽃게
    1개월 전

    월판선 판교동역은 아직 확정 전이라 리스크 있지 않나요?

    슬픈고래
    1개월 전

    확정되고 들어가면 이미 늦죠. 시위하는 에너지 보면 무시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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