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가냘픈고양이

백현마을 리모델링과 15억 대출 규제선

판교 15억 초과 단지들 알아보면 KB시세 기준이 까다로운 것으로 보입니다 실거래는 이미 15억 넘었는데 시세가 14억대에 머물러 있으면 대출 한도 산정이 정말 애매해지죠 이런 상황에서 백현마을 5, 6, 7단지가 통합 리모델링 설명회랑 킥오프 미팅까지 열었더군요.. 단지 가치를 높이려는 의지가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설명회 자료 보니까 분당 하이스트 사례를 의식해서인지 준비가 꽤 타이트합니다 이런 분위기가 시장에 반영되면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기 마련이에요 사업 기대감에 호가가 올라서 KB시세가 15억을 넘기면 대출이 4억 원으로 제한됩니다 15억 이하일 때 6억 원까지 나오던 것과 비교하면 현금 부담이 2억이나 늘어나는 셈이에요. 그래서 호재를 보고 미리 들어갈지, 아님 규제 리스크를 피할지 선택지가 갈립니다.. 현금이 충분하면 리모델링 확정 후가 안전하겠지만 대출이 필요하면 시세 반영 전이 유리하겠어요 백현마을 리모델링 추진 속도에 맞춰 KB시세가 언제 15억을 찍느냐가 제일 중요한 부분인 듯해요 자금 상황이 타이트하면 시세 변동 추이를 매일 체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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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약빠른강아지

    KB시세 15억 넘기 전에 계약하는 게 자금 계획 세우기엔 훨씬 낫긴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