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최한혁
1개월 전
미르역 B/C 0.93이면 서판교 갈아타기 수익률 각 나옴
요즘 판교 쪽 비과세 갈아타기 보시는 분들 많음. 결국 매도 시점에 얼마나 쳐주느냐가 관건인데, 지금 들고 있는 거 팔기 전에 미르역 사타 결과는 꼭 뜯어봐야 함. 판교동 미르역 기본 B C가 0.84로 나옴. 이게 낮아 보임? 흥덕 0.65나 장곡 0.84 같은 곳들도 다 추진 중임. 상대적으로 보면 충분히 해볼 만한 숫자라는 소리임. 여기에 금토 2지구 카이스트 AI 대학원 유치 시나리오까지 얹으면, B C가 0.93까지 튐. 이 정도면 거의 확정 국면으로 봐도 무방함. 신규 주택 취득하고 비과세 처분 기한 꽉 채우는 게 답임. 호재 터지는 시점 맞춰서 던져야 수익률 극대화 가능함. 숫자 안 나오고 애매한 곳 들고 가느니, 확실한 팩트 있는 서판교 호재 끼고 가는 게 무조건 남는 장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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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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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빈1개월 전
비과세 3년 꽉 채우면서 미르역 확정 소식 기다리는 게 베스트일 듯함. 0.93이면 안 할 이유가 없지 않음?
- 조희승1개월 전
0.84가 높은 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음. 요즘 공사비 생각하면 저 정도로 사업성이 나오려나...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