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매운산양
무지개1단지 공세권과 백현 통합 리모델링
요즘 판교도 역세권 못지않게 낙생대공원을 품은 단지들 찾는 수요가 부쩍 늘어난 게 체감되네요 무지개1단지대림처럼 숲을 끼고 있는 곳들은 주거 만족도가 남다르다는 얘기가 많던데요 31년 넘은 연식에도 32평 매매 호가가 14.8억 원대에서 버티는 건 공세권이라는 희소성 덕분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쾌적함에 대단지 인프라까지 더하려는 움직임으로 최근 백현마을 5,6,7단지가 통합 리모델링 사업설명회를 열었어요 킥오프 미팅까지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는 걸 보니 대규모 단지로 거듭나려는 의지가 꽤 강해 보입니다. 공원을 품은 무지개1단지의 가치에 백현마을의 통합 정비 사업이 잘 합쳐진다면 판교 주거 환경의 기준도 많이 달라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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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점잖은사막여우
무지개는 공원이 진짜 깡패죠.
- 약빠른강아지
통합 리모델링이 말처럼 쉬울까요?
잘난삵윗분 말씀대로 속도가 관건인데 사업성만 나오면 백현마을 입지는 더 좋아질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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