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힘찬수달
도촌야탑역 무산과 판교동역 통과 차이 크네요
성남시 철도 역사 신설 사전타당성 결과가 나왔는데 도촌야탑역은 무산됐어요 오랫동안 기다려온 분들 입장에서는 허탈한 소식이 아닐까 싶어요. 반면에 판교동역은 통과가 되면서 서판교 쪽 분위기는 확연히 달라지는 모양입니다. 이런 흐름이 실제 시장에도 바로 반영되는지 서판교 국평이 20억에 육박하고 있어요 산운마을10단지 대광로제비앙 같은 곳은 지난 6월에 21억 4,500만원에 거래되기도 했고요.. 교통망이 판교동역 중심으로 정리되면서 이 동네 희소성이 더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GTX-A 남북 연결까지 마무리되면 동판교랑 같이 움직이는 힘이 더 세지겠네요. 지금의 우상향 흐름이 단기적인 기대감 이상으로 탄탄하게 자리를 잡을지 궁금해집니다
3
댓글3개
3개
- 엄청난생쥐
도촌야탑쪽은 기대가 컸을 텐데 아쉽게 됐어요
- 김오별
판교동역 확정되니까 서판교가 예전이랑은 무게감이 다르긴 하죠
- 약빠른강아지
20억 넘는 거래들 보니까 이제 서판교도 만만치 않은 가격대라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