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잘난노루
더샵판교퍼스트파크 토허제 대출 고민
백현마을 5,6,7단지 통합 리모델링 설명회랑 킥오프 미팅 소식 들리니까 동네 분위기가 또 달아오르는 것 같네요. 근데 이쪽은 토허제라 대출 규제 시점이 까다롭습니다 리모델링 기대감에 매수 검토하다가도 규제 발표되면 신청일 기준인지 허가일 기준인지 다들 헷갈려하시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대장동 더샵판교퍼스트파크도 입주 5년 넘으면서 35평 호가가 17.2억에서 20억까지 나오는데, 대출 한도가 갑자기 줄어들면 자금 계획이 완전히 꼬여버리죠.. 과거 경험상 대출 신청 시점을 인정해주기도 했지만, 허가가 늦어져서 규제 강화 뒤에 실행되면 한도가 깎이는 리스크를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대출을 최대한 활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규제 소식 들리기 전에 허가 신청부터 서두르는 게 답일지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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