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짓궂은곰
노후 지역 신축 분양 단지 인기 상승 소식
노후 인프라 지역 신축 분양 단지 인기 상승이 눈에 띄네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3월 서울 영등포구 '더샵 프리엘라'는 1순위 평균 89.2대 1 경쟁률을 기록했고, 영등포구는 2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이 70.7%에 달한다고 합니다 5월 분양된 경기 안양시 '안양에버포레자연앤e편한세상'도 평균 57.1대 1로 1순위 마감에 성공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하반기 경북 영주시 가흥동에 '트리븐 가흥'을 분양할 예정이고, 영주시의 2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은 71%에 이른다고 합니다 기반시설이 이미 갖춰진 구축 밀집 지역에서 신축이 나올 때 수요가 몰리는 흐름이 뚜렷해 보입니다. 정주 의지가 강한 지역일수록 새 아파트에 대한 갈아타기 수요가 반영되는 것 같아요. 판교처럼 생활 인프라가 탄탄한 지역에서도 신축 공급이 있을 때 비슷한 흐름이 나타나지 않을까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