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매운산양
남판교 힐스테이트 시니어하우스 20억은 버텨줄까
최근 서판교 쪽 전용 84㎡ 가격이 20억 근처까지 붙으면서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네요 이런 와중에 11월에 힐스테이트 남판교 더힐이 분양형 시니어하우스로 나온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서판교는 워낙 소단지 위주라 대단지 인프라에 목마른 분들이 많았을 텐데 700가구 넘는 규모면 시장 가늠자가 되겠어요. 보통 이런 특수 목적 주택은 일반 아파트랑 따로 노는 경우도 많지만 여긴 입지가 판교 바로 아래라 수요를 꽤 당길 듯합니다.. 실제로 인근 산운마을 대광로제비앙 전용 83㎡가 지난 6월에 21억 4,500만원 찍은 걸 보면 가격 수용도는 이미 올라와 있다고 봐요. 올 봄부터 초여름 사이에도 20억 상회하는 거래가 여러 건 있었다는 얘기가 계속 도는 것도 신축급 대단지에 대한 갈증 때문이겠어요 이번 공급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서판교 프리미엄 단지들 시세 지지선도 20억대로 더 탄탄해질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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