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이성강
금리 7% 무서운데 판교동역은 되려나요?
요즘 대출 뉴스 보면 정말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기분입니다.. 보금자리론 금리도 11월 9일부터 인상된다고 하고 가계대출은 한 달 새 2.8조나 늘었다니 무서운 세상이네요 그런데 이런 금리 압박 속에서도 판교 쪽은 분위기가 묘하게 단단해서 눈길이 갑니다 어제 보니까 판교동역 사타 결과가 B C값 1.0을 넘겼다는 소식이 들리던데요. 경제성이 입증됐으니 성남시에서 다음 달에 바로 국토부에 서류를 낸다고 하니 빠르기도 하네요. 확실히 이런 굵직한 교통 호재가 뒤를 받쳐주니까 금리가 올라도 사람들이 쉽게 안 던지는 듯싶습니다.. 백현마을 2단지도 리모델링 컨설팅 공고가 떴던데 이런 정비 사업들 속도가 붙는 걸 보면 대단하다 싶어요 금리 부담은 분명히 있겠지만 지역 자체의 인프라가 워낙 좋아지니 가치는 여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호재들이 대외적인 불안함을 다 덮어줄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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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어난사막여우
대출 무서워도 판교는 버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