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김영별
1개월 전
GTX 환상보다 실속, 한울 1단지 대신 2단지 전세로 굳힌 이유
하... 금리 정말 무섭네요. 파주 30평대 전세 이자도 이제는 만만치 않은데, 결국 실속 챙기며 버티는 게 정답일까요? GTX 가까운 한울 1단지가 참 탐나긴 하죠... 근데 그 비싼 전셋값에 대출 이자까지 감당이 될까요? 솔직히 지금 상황에선 무리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마음이 무겁네요.ㅠㅠ 차라리 한울 2단지 같은 곳은 어떨까요? 인프라는 같이 누리면서 전세 가성비가 좋으니까, 이자 아껴서 나중에 더 좋은 집으로 갈아타기 할 시드 모으는 게 훨씬 현명해 보이거든요. 결국 역세권 이름값에 취하기보다 내 형편에 맞춰 내실 챙기는 게 이번 하락장을 이겨내는 진짜 승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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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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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흰곰1개월 전
한울 2단지 진짜 괜찮죠... 저도 역세권 고집하다가 이번에 대출 이자 보고 마음 접었는데 실속이 최고예요.
- 조우한1개월 전
글쎄요... 한울 1단지 놓치면 나중에 개통할 때 소외감 장난 아닐 텐데. 전세가 좀 비싸도 그 입지는 나중에 매수 기회 볼 때도 유리한 거라, 지금 금리만 보고 결정하기엔 좀 아쉽지 않나요? 저는 좀 더 무리해서라도 1단지 추천합니다.
낭만적인펭귄1개월 전근데 지금 금리 7% 육박하면 1단지 전세는 진짜 숨 막혀서 못 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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