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마을 1단지 비과세로 털고 상급지 갈아타는 2027년 플랜
요즘 금리 때문에 다들 힘들다 하시지만 저는 2027년만 기다리고 있어요. 트럼프가 다시 잡으면 초저금리 시대가 온다는데, 마침 그때가 지티엑스 서울역 구간도 딱 안착할 시기거든요. 우리 한울마을 1단지는 역세권이라 저금리 바람 불면 가치가 확 뛸 수밖에 없죠. 단지 아는 언니도 지금 팔지 말고 비과세 챙겨서 그때 상급지로 넘어가라고 신신당부하더라고요. 제가 생각하는 2027년 실전 로드맵은 이래요. 먼저 1단지를 비과세로 털어서 시세 차익을 확실하게 확보한다. 그 돈 들고 가성비 좋기로 소문난 한울마을 2단지 전세로 잠시 옮겨 지내며 다음 타이밍을 본다. 금리가 바닥을 찍는 2028년쯤 저금리 대출 끼고 힐스테이트운정 34평형 같은 신축 상급지로 갈아탄다. 확보한 비과세 현금에 저금리 대출까지 더해지면 평수 넓혀가는 건 시간문제거든요. 아 근데 이거 남편한테 말했더니 벌써부터 김칫국 마시지 말라는데... 원래 엄마들 정보력이 제일 무서운 법이잖아요? 결국 2027년에 역세권 비과세 차익으로 가성비 단지 거쳐서 신축 안착하는 게 자산 방어의 핵심이라고 봐요.
댓글2개
- 우스운표범1개월 전
저도 27년이 파주에는 진짜 변곡점이라고 생각해요. 비과세 타이밍이랑 금리 하락기가 딱 맞물리면 대박일 듯요!
- 김수서1개월 전
글쎄요, 트럼프가 된다고 금리를 무작정 내릴 수 있을까요? 인플레이션 다시 오면 저금리 로드맵도 꼬일 텐데 너무 낙관적이신 것 같아요.
깊은박쥐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미국 부채 생각하면 결국 내릴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많더라고요. 저도 한울 2단지 가성비는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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