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프링 64평 3.1억 신고가 보고 올수리 견적 뽑아본 후기
요즘 팜스프링 가성비 보고 손품 판 거 정리해봤습니다. 문산역에서 DMC역까지 급행으로 45분이면 도착하니까 직주근접용으로 딱이죠. 최근 64평이 3.1억 신고가 찍었다고 해서 봤는데 구축이라 인테리어 견적부터 계산하게 되네요. 실거래가는 계약 후 한 달 뒤에나 뜬다니까 실제론 더 거래됐을지도 모르겠음. 인테리어 업체 세 군데 상담받은 결과입니다. 1. 평당 견적: 샷시 포함 160~190만 원 선 (자재 급 올리면 무한대) 2. 업체 필수 조건: 팜스프링 공사 경험 최소 3회 이상일 것 3. 체크포인트: 대단지라 엘베 보양비랑 민원 처리 노하우가 핵심임 직장인이라 공사 현장 매일 못 가니까 턴키가 답입니다. 업체 포트폴리오 볼 때 화장실 방수 처리 어떻게 하는지 꼭 물어봤어요. 오래된 단지라 누수 터지면 골치 아파지거든요. 돈 조금 아끼려다 스트레스만 받으면 손해인 거 아시죠? 저는 이번 주말에 마지막으로 업체 한 곳 더 보고 계약 도장 찍으려고요. 인테리어 잘 되야 할 텐데 걱정 반 기대 반입니다.
댓글4개
- 송주아3개월 전
팜스프링 대단지라 인테리어 할 때 민원 진짜 장난 아닐 텐데 고생하시겠음.
- 이형성3개월 전
64평이면 인테리어비만 해도 웬만한 소형 아파트 전셋값이네요ㄷㄷ
- 많은돌고래3개월 전
턴키는 무조건 가까운 데가 최고에요. AS 부를 때 멀면 절대 안 옵니다.
- 괜찮은여우3개월 전
문산역 급행 시간표 잘 맞추면 서울 출퇴근 할만하죠. 저도 그렇게 다니는데 생각보다 금방이라 만족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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