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프링 팔고 운정 아이파크 신고가 잡았습니다
다들 힘들다는데, 운정 대장주는 결국 사고를 치네요. 거래량 터지면서 운정신도시 아이파크가 신고가를 찍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팜스프링 64평형을 3억 1,000만 원에 매도했습니다. 직전가 2억 9,000만 원 대비 잘 털고 나왔다고 봅니다. 이 자금 보태서 운정 아이파크로 갈아타기 들어갔습니다. 일시적 2주택 비과세 혜택 챙기려면 지금이 딱 타이밍이거든요. GTX-A 개통 앞두고 대장주 쏠림 심해지는 게 현장에서 보임. 실거래가는 계약 후 한 달 뒤에나 뜨니까 남들보다 한 발 빨라야 합니다. 아직 주저하는 분들 많던데, 결국 대장은 갈 길 가더군요. 지금 이 가격에 판 사람들 심리가 궁금하긴 합니다. 아마 저처럼 상급지 이동하려는 분들이겠죠? 이쪽 관점으로 시장 보는 분들 계시면 정보 좀 나눕시다. 운정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입니다.
댓글4개
- 더운낙타3개월 전
결단력 대단하시네요. 신고가 뚫을 때 잡는 게 진짜 실력임.
- 서러운해달3개월 전
축하드립니다. 팜스프링 큰 평수 정리하고 대장주 가시는 거 보니 투자 감각이 보통이 아니신 듯합니다. 저도 비과세 타이밍 보고 있는데 참고하겠습니다.
- 따뜻한말3개월 전
운정 아이파크는 대체 불가능이죠. GTX 뚫리면 지금 가격이 저렴해 보일 겁니다. 안목 인정합니다.
- 박명민3개월 전
역시 베테랑은 다르네요. 실거래 등재 시차까지 계산해서 움직이시는 거 보고 한 수 배웁니다. 저도 현장 나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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