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윤희오
파주운정신도시디에트르더퍼스트 전세 흐름 보니 지금이 기회네요
딱 한 줄로 정리하면 파주운정신도시디에트르더퍼스트는 이제 실거주 만족도로 승부 보는 단지가 된 것 같아요. 예전 입주할 때만 해도 주변이 좀 휑한 느낌이 없지 않았는데 벌써 2021년 10월 입주하고 3년이 훌쩍 넘었더라고요. 처음엔 남편이랑 위치 때문에 티격태격하기도 했지만, 막상 살아보니 아이들 키우기엔 이만한 환경이 또 없다는 걸 체감 중이에요. 요즘 전세 흐름을 보면 40평대가 9월 9일에 4억 9,500만원에 신규 계약됐던데 한 달 전 8월에 4억 8,000만원 갱신권 쓴 거랑 비교하면 확실히 조금씩 오르는 추세네요. 40평 호가는 5억 선인데 전세가율 생각하면 아직은 실거주 입장에서 나쁘지 않은 금액대인 것 같고요. 개인적으론 GTX-A 운정역 개통이 12월 말로 다가오니까 전세도 지금 타이밍에 미리 선점해두는 게 낫겠다는 판단이 서네요. 마트나 상권도 이미 다 잡혀 있어서 생활하기엔 지금이 제일 편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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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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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난순록
애들 키우기엔 동패동 쪽이 확실히 조용하고 마트 가기도 편하죠. 저도 여기 전세 보고 있는데 40평 5억이면 환경 대비 가성비는 최고인 듯해요.
- 박정준
갱신권 쓰고 4.8억이면 진짜 잘 계신 거네요. 요즘 신규는 5억 밑으로 찾기 힘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