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귀여운산양
3개월 전

킨텍스 한화포레나 7억 이하 실종, 해솔마을 급매 던지고 갈아탈 시점인가

뉴스에선 지방 미분양 쌓인다고 난리인데 파주 현장은 딴판입니다. 특히 킨텍스 한화포레나 가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저층이나 세 안고 있는 거 빼면 7억 밑으론 아예 씨가 말랐습니다. 실거래가는 계약 후 한 달 뒤에나 등재되다 보니 통계만 보면 착시가 생기기 마련이죠. 지금 해솔마을2단지월드메르디앙 28평이 2.5억까지 밀리면서 하락세인 것처럼 보이지만, 대장급들은 벌써 매물을 거둬들이는 분위기거든요. 취득세 포함해서 실부담금이 7.5억 정도 나오는데, 이게 과연 비싼 건지 계산기를 계속 두드리게 되네요. 사실 투자가 아니라 실거주 환경 개선이 목적이라 지금이 적기라는 생각은 드는데... 양도세 절감하려면 기존 집 매도 타이밍부터 칼같이 맞춰야겠습니다. 자금 계획 다시 꼼꼼하게 짜서 이번 달 안에는 선매도 먼저 추진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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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수줍은사막여우
    3개월 전

    킨텔 7억 밑으로 안 나오면 이제 하방은 확실히 다진 거라 봐야죠.

  • 귀여운순록
    3개월 전

    취득세 4.6%가 아파텔의 가장 큰 벽이긴 하죠. 그래도 무주택 지위 유지되는 게 청약 노리는 분들에겐 큰 메리트임.

  • 김욱명
    3개월 전

    저도 갈아타기 고민 중인데 쉽지가 않네요. 기존 집이 해솔마을처럼 가격이 좀 빠지면 매도가 우선인데, 매수하려는 킨텍스 쪽은 호가가 안 꺾이니 간극이 점점 벌어집니다. 양도세 비과세 혜택 포기할 수 없어서 일시적 2주택 전략 세밀하게 짜야 겠어요.

  • 김은욱
    3개월 전

    킨텍스 포레나 실거주 만족도는 진짜 최상이라던데 부럽습니다.

  • 진별가
    3개월 전

    계산하신 거 보니까 엄청 치밀하시네요. 7.5억이면 운정 푸르지오 32평이랑 비교해도 고민 되실 듯.

  • 다른사자
    3개월 전

    선매도 전략이 맞습니다. 요즘 같은 시장에선 현금 쥐고 있는 사람이 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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