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이희지
1개월 전

운정 전세 4억인데 부모님 모시고 이편한세상 헤이리 3억대 줍줍 각 나옴?

요즘 잔금대출 막혀서 입주장 터지는 단지들 수두룩함. 근데 아직 대출 70%까지 열려있는 곳이 있긴 함. 운정중앙역 인근 34평 전세가 4억 넘어가는데, 이편한세상 헤이리 잔여세대 분양가가 3억대임. 전세 살 돈으로 신축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계산 나옴. 부모님 모시고 근거리에 모여 살려는 분들 많음? 실거주랑 투자 수익률 동시에 잡으려면 여기가 대안임. 신용도 따라 LTV 70%까지 나오니 초기 자금 부담도 확 낮아짐. 나중에 애들 대학 보낼 때 농어촌특별전형 메리트까지 챙길 수 있음? 단순히 집값 싼 거 이상으로 실익이 큰 구조임. 운정 상급지 갈아타기 전 징검다리로 이만한 숫자 안 나옴. 지금 신안실크밸리2차 34평이 2.8억까지 찍힌 마당에, 비슷한 가격대로 브랜드 신축 가져가는 건 기회라고 봄. 계산기 두드려보면 답 나옴. 현금 1억 안짝으로 등기 칠 수 있는 마지막 구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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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뜨거운생쥐
    1개월 전

    수익률로 보면 운정 전세보다 헤이리 줍줍이 백번 나음. 대출 70%면 레버리지 극대화 가능함.

  • 송성영
    1개월 전

    농어촌 전형 이거 무시 못 함. 학군지 비싼 돈 주고 가느니 여기서 전략적으로 입시 준비하는 게 가성비 탑임.

  • 활발한스라소니
    1개월 전

    요즘 대출 귀한데 70% 확정이면 꿀이네. 부모님 동문디이스트 사시는데 여기로 모셔올까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