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당찬청설모

운정아이파크포레스트 대단지라 든든함

오늘 다른 커뮤니티에서 길 찾기 비유로 시장을 분석한 글을 읽었습니다 길이 막히기 전에 먼저 나선 사람이 가장 지혜롭다는 내용이 기억에 남던데요 지금 파주 운정의 상황을 보면 그 '길'이 GTX라는 속도로 귀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운정아이파크포레스트는 3,250세대라는 규모 자체로 지역의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 이 정도 대단지는 관리비 효율이나 단지 내 기반 시설 유지력에서 유리한 편이죠 현재 33평 호가가 5.7억에서 7억까지 벌어져 있는데 평균적으로는 6.5억 선입니다. 29평도 평균 5.7억 정도라 평형 간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삼성역까지 연결되는 시간이 단축될수록 이런 대단지의 선호도는 더 굳건해질 것 같네요. 다만 대출 금리 부담이 여전한 상황이라 진입 시점은 자금 여력에 따라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규모에서 오는 안정감이 하락기에도 방어 기제로 작용할지 계속 지켜봐야겠네요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