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이솔미
1개월 전
서울 신축 대신 한울마을 1단지 전세로 선점하는 전략
서울 신축 청약 경쟁률이 112대 1이라는데, 솔직히 월급쟁이 자금력으로는 이제 넘사벽이네요. 대출 규제까지 빡빡해지니 똘똘한 한 채 찾기가 더 힘든데 이럴 때일수록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봄. 서울 진입 장벽에 막혔다면 눈을 파주 쪽으로 돌려보는 게 실리적입니다. 특히 GTX 인근에 있는 한울마을 1단지는 전세 거주지로 꽤 메리트가 있더라고요. 교통 호재가 확실하니까 자산 가치 방어 면에서도 나쁘지 않은 선택지라고 봅니다. 가성비를 따진다면 한울마을 2단지도 괜찮은 대안이 될 수 있거든요. 어차피 직장 생활하면서 집 한 채는 꼭 쥐고 가야 하는데 무리하게 서울 구축 추격 매수하기보다 이런 핵심지 선점이 더 나을 것 같음. 아 진짜 월급만 빼고 다 오르는 기분이라 마음이 급해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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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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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로운수달1개월 전
저도 서울만 보다가 이번에 파주 쪽 임장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단지들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 뜨거운참새1개월 전
한울 1단지 gtx 개통하면 진짜 분위기 또 확 바뀔 겁니다. 지금이 그나마 들어갈 타이밍이죠.
- 김준기1개월 전
솔직히 파주는 좀 멀지 않나요? 출퇴근 겪어보면 생각 달라지실 텐데.
최혁아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gtx 들어오면 시간 단축되는 게 핵심이라서요. 저는 실거주 관점에서 찬성임.
답글 1개 펼치기 - 점잖은두더지1개월 전
직장인이 월급 모아서 서울 신축 가는 건 이제 불가능에 가까워진 듯... 현실적인 판단 잘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