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나쁜강아지

새꽃마을뜨란채1단지 34평 2.7억 실거래

파주 금촌에서 대단지 하면 새꽃마을뜨란채1단지를 빼놓을 수 없어요 금릉역 가깝고 학원가도 잘 갖춰져서 눈여겨보는 분들이 많길래 최근 거래를 좀 찾아봤어요. 34평 흐름이 특히 눈에 띕니다. 올해 2026년 3월 말만 해도 3.1억까지 거래됐는데, 2026년 10월 초에 7층이 2.7억에 찍혔네요 1년 최고가보다 4,000만 원 정도 낮아져서 이제는 2억 후반대로 가격이 굳어지나 봅니다 단지 규모가 1,800세대가 넘다 보니 매물은 꽤 있는 것 같아요 34평 호가는 2.5억에서 3.2억까지 나와 있는데, 최근 실거래가 2.7억인 걸 보면 집주인들이 아직 호가를 크게 내리지는 않고 있네요. 24평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2026년 1월 말에 2.5억까지 갔다가 2026년 10월 말에는 16층이 2.2억에 거래됐더라고요 평형 상관없이 전반적으로 고점 대비 수천만 원씩은 조정이 된 상태로 보입니다 22년 된 아파트라 수리비는 생각해야겠지만 역세권 입지에 2억 대라는 가격은 메리트가 있어 보여요. 그래도 1,818세대가 모여 살다 보니 퇴근길 주차 전쟁이 어느 정도일지가 좀 걱정되는데, 이 부분은 실제 거주하는 분들의 느낌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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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임정별

    2.7억이면 전고점 대비 가격이 많이 착해지긴 했어요. 실거주하기에는 가성비 정말 좋은 단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