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붉은말
홍골 아르보레 현장 조용한데 사업 지연 우려될까요?
광명 대장 단지도 무응찰이라니 홍골 아르보레 기다리는 분들은 남 일 같지 않겠어요 여기도 지금 실제적인 공사 진행이 안 보인다는 말이 계속 나오거든요 왜 이렇게 현장이 조용할까요? 단순히 준비 기간이 길어지는 걸로 보기엔 요즘 공사비 리스크가 너무 크긴 하네요 계약하신 분들 사이에서 사업 지연 우려가 확산 중인 것도 이해가 가요 혹시 현장 근처 지나가 보신 분들 중에 펜스 안쪽 상황 보신 분 계실까요? 이게 건설사가 배짱을 부리는 건지 아니믄 진짜 사업성에 문제가 생긴 건지 궁금해요 그런데 입주 물량은 줄어든다는데 정작 지어져야 할 아파트가 멈춰있으면 답답하죠. 분양가 산정이나 공사비 협상이 꼬인 거라면 시간이 꽤 걸릴 텐데 걱정이어요 아마 조만간 소식이 나오겠지만 지금처럼 조용하면 불안감이 가라앉지 않을걸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