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김도호
1개월 전

해링턴 하자 논란에도 지웰시티2차 10억 찍는 청주 양극화의 진실

상도23구역 갈등 보니까 청주도 남 일 아님. 특히 해링턴 테크노 하자 보도 보니까 신축 환상 버릴 때 됬음. 봉명주공2단지도 84타입 조합원가가 4.8억까지 왔음. 분담금 리스크까지 고려하면 신축 타운 기대감보다 실익부터 따져봐야 할 타이밍임. 시장은 영리함 검증 안 된 신축보다 인프라 확실한 기성 우량 입지가 결국 가격 방어함. 지웰시티2차 10억 클럽 가입이 시사하는 바가 큼. 자금은 이미 불확실한 분양권 버리고 확실한 가치를 지닌 상급지 대장으로 쏠리고 있음. 다들 신축 타운 형성되면 같이 오른다는데 나는 다르게 봄. 하자와 비용 리스크가 선반영되는 구간이라 대장주와 비대장주의 격차는 더 벌어질 수밖에 없음. 지금은 진입 타이밍보다 입지 희소성을 선점하는게 자산 방어의 핵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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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임혁원
    1개월 전

    지웰 10억은 상징성이 크죠. 대장은 대장임.

  • 김민강
    1개월 전

    봉명주공 분양가 보고 깜짝 놀랐네요. 그 돈이면 조금 더 보태서 지웰시티2차 가는 게 속 편할 듯...

    노정다
    1개월 전

    윗분 말대로 다 지웰로 가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10억 태울 수 있는 사람이 청주에 몇이나 될런지. 거품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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