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김희리
1개월 전
하안주공 분담금 리스크 보니 청주 테크노폴리스가 실속 있네요
요즘 유튜버들 말만 믿고 하안주공 같은 수도권 노후 단지 붙잡고 계신 분들 많죠. 솔직히 재건축 장밋빛 미래만 보다가 분담금 폭탄 맞으면 답도 없습니다. 수도권 이름값보다는 실질적인 하드웨어 확충이 진행되는 곳을 봐야 해요. 충청권 핵심지로 눈을 돌려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특히 청주 테크노폴리스는 SK하이닉스 M17이랑 P&T7 고용 인원만 만 명이 넘거든요. 신세계 복합쇼핑몰까지 들어오면 배후 수요는 이미 게임 끝이라고 봅니다. 이런 확실한 엔진이 있으니까 국평 시세 11~12억 전망이 나오는 거예요. 고분양가라고 욕해도 결국 기업이 돈을 푸는 동네는 체력이 다릅니다. 대농지구 라스트 피스 부지도 공공문화시설 기부채납이 확정됐죠. 재건축 단지가 기부채납으로 골머리 앓을 때 여긴 인프라가 덤으로 생기는 셈입니다. 불확실한 재건축 전환 기대보다는 이런 확실한 신규 물량을 선점하는 게 맞아요.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청주 신축 라인이 훨씬 우월한 선택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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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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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은도마뱀1개월 전
테크노폴리스 주복 라인은 진짜 하이닉스가 먹여 살리는 구조라 든든하죠. 하안주공 4억 분담금 소리 들으면 여긴 선녀로 보임.
- 외로운북극여우1개월 전
아무리 그래도 청주가 12억은 좀 오버 아닌가요? 그 돈이면 수도권 상급지 갈아타기가 나을 듯.
게으른까치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직주근접 수요 생각하면 12억 전망이 아주 허황된 건 아니에요. 하이닉스 연봉 생각해보면 답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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