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당찬두더지
1개월 전
테크노 힐데스 부정청약, 상가 활성화에 찬물 끼얹는 격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 특별공급 부정 청약 적발 소식 보셨나요. 공무원 2명 포함 7명이 걸렸다는데 참 씁쓸합니다. 왜 이런 리스크를 감수했을까요? 북청주역이랑 스타필드 예정지 같은 호재가 확실하니까요. 데이터상 미래 가치가 보이니 무리하게 진입한 거죠. 단지 내 상가 활성화는 괜찮을까요? 부정 청약으로 계약 취소되고 입주 늦어지면 상권 형성도 지연돼요. 슬세권 만족도가 떨어지면 초기 거주자들만 불편을 겪게 됩니다. 다른 대장주들과 비교하면 어떨까요? 지웰시티 2차 34평이 10억 찍은 것도 결국 상권이랑 인프라 힘이거든요. 테크노도 주차 대수 1.5대 수준에 상가만 받쳐주면 승산은 충분합니다. 결국 편법이 동네 물을 흐리는 꼴이네요. 인프라가 아무리 화려해도 시장 질서가 무너지면 제 가치 못 받거든요. 이번 기회에 전수조사해서 싹 다 걸러내는게 동네 자부심 지키는 길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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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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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형성1개월 전
공무원들까지 저러니 진짜 실거주 희망자들만 기회 뺏겼음
- 성실한북극여우1개월 전
상가 활성화 늦어지는 게 젤 큰 문제죠. 공실 길어지면 답 없어요.
- 김라용1개월 전
스타필드 들어오고 북청주역 생기면 어차피 오를 곳이라 생각했나 본데, 저런 식으로 진입하면 결국 본인들도 손해일 텐데 말입니다. 지웰 2차 10억 찍는 거 보면서 배가 많이 아팠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