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임린은

탕정푸르지오리버파크 학교 거리랑 학군 여건 따져보니

요즘 아산 탕정 쪽으로 눈길이 가서 탕정푸르지오리버파크 실거주 여건을 좀 살펴봤어요 1,626세대나 되는 대단지라 단지 안에서 아이들 소리도 제법 들릴 것 같고 사람 사는 냄새가 나겠던데요 근처 학교를 보니까 아산갈산중학교가 걸어서 5분 정도면 닿을 거리에 있네요 이 정도면 중학생 아이들이 아침에 좀 늦잠 자도 큰 부담 없이 등교할 수 있는 위치라 다행이다 싶어요. 초등학교는 탕정미래초등학교가 있는데 걸어서 15분 가까이 걸리는 거리로 나오네요 어머, 보폭 작은 저학년 아이들한테는 생각보다 길게 느껴질 수도 있겠어요 길 건너는 게 위험하진 않은지, 등하굣길 안전이 어떤지는 실제 가본 분들께 물어보고 싶은 부분입니다 33평 실거래가 10월에 4.46억 찍힌 거 보니까 신축치고는 가족들 살기에 가격대도 나빠 보이지 않던데요. 주차도 세대당 1.2대 정도면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아예 없지는 않겠어요? 아이랑 부모 모두 웃으면서 지낼 수 있는 동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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