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짓궂은홍학
1개월 전

청주 신고가 랠리 보니 가경 아이파크 7차 분양가도 역대급일듯

정부에서 대출 규제 손질한다는 얘기 나오자마자 시장 분위기가 확 바뀌었네요. 내 집 마련 미루던 신혼부부들도 이제는 관망보다는 실행에 무게를 두는 모습입니다. 결국 입지 좋은 신축은 우상향이라는 공식이 다시 한번 증명되는 분위기죠. 최근 신고가 찍히는 숫자들을 보면 확실히 시장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국토부 실거래가 보니까 더샵청주그리니티 39평형이 6.35억에 거래됐더라고요. 신축 대장급들이 이렇게 하방을 단단하게 지지해주니 심리가 살아날 수밖에요. 이런 흐름은 자연스럽게 다음 분양 단지로 시선이 쏠리게 만듭니다. 지금 가경 아이파크 7차 모델하우스 공사 들어간 거 보니까 다들 긴장하는 눈치예요. 대기 수요는 넘치는데 공사비 압박까지 있으니 분양가는 보나마나 더 높게 나오겠죠. 결국 분양가 상향 평준화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고 봅니다. 청약 가점 애매해서 7차만 바라보다가 기회 놓치는 분들 많을 텐데 그럴 바에는 지금 신고가 경신 중인 단지라도 잡는 게 자산 방어에 유리해요. 기회는 왔을 때 잡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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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김솔영
    1개월 전

    그리니티 6.35억 찍은 거 보면 이제 청주도 예전 가격 생각하면 안 됩니다.

  • 성별종
    1개월 전

    7차만 기다리다가는 분양가 보고 뒷목 잡을 수도 있겠어요. 차라리 지금 신축 줍는 게 현명할지도요.

  • 귀여운곰
    1개월 전

    글쎄요, 대출 규제 완화된다고 해도 금리 부담은 여전한데 너무 낙관적인 거 아닌가요? 지금 신고가 찍는 건 일부 단지 얘기고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