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박진다

청주 대형 평형 신고가 보면 반디클 대형 비중도 이해가 가네요

청주 가경동이랑 복대동 대형 평형들이 요즘 왜 이렇게 신고가를 찍을까요? 복대동 신영지웰시티 1차 38평이 10.3억에 거래되고 가경 아이파크 3단지 40평도 9.5억을 넘긴 건 상급지 대형 선호가 강해진 듯합니다 가경 6단지 가점이 69점까지 올랐던 것도 신축 대형 수요가 몰린 탓이겠죠 그러다 보니 아무리 7·8단지 분양가가 비싸도 검증된 단지의 큰 평수가 보석 같은 가치를 인정받는 구조네요 반디클이 대형 위주로 설계된 이유도 이런 확실한 한 채에 대한 쏠림이 전국적인 현상이라는 걸 보여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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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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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배

    지방에서 10억 넘는 대형은 나중에 되팔 때 수요가 한정적이라 리스크가 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