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지혜로운두더지
1개월 전
지웰2차 10억 돌파 보니 건설사 부도 공포보다 무서운 게 양극화임
뉴스 보니 건설사 하루 10곳씩 자빠진다 함. 청주 해링턴 TP 보도된 거 보니까 준공 났는데도 하자 때문에 입주민들 난리 났다는데, 고금리 여파가 시공 퀄리티랑 사후 관리 미비로 바로 이어지는게 눈에 보임. 근데 웃긴 건 이런 불확실성 속에서도 대장주는 숫자를 찍어준다는 거임. 지웰2차 10억 클럽 가입했고 복대두진도 33평 6.59억 신고가 찍었음. 건설사 위기니 뭐니 해도 결국 '확실한 놈'으로 돈 쏠리는 양극화가 진짜 무서운 수준임. 봉명동에 SK뷰자이랑 에피트 등 4,000세대 신축 타운 들어오면 판도 또 바뀔 듯함. 부도 공포에 떨다가 핵심지 진입 타이밍 놓치면 기회비용만 날리는 꼴 아님? 하자 리스크는 피하되 대장주 위주로 선별 대응하는게 지금 수익률 방어하는 최선이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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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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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른고래1개월 전
수익률 계산기 두드려보면 지금 핵심지 안 들어가는 게 더 리스크임.
- 김인진1개월 전
하자 무서워서 신축 거른다? 그사이에 대장주는 저만치 가버림. 결국 입지랑 브랜드가 깡패임.
- 전선별1개월 전
근데 건설사 줄도산 진짜 심각함. PF 제대로 터지면 대장주라고 무사할까 싶음.
이루영1개월 전PF 리스크는 이미 가격에 선반영된 거 아님? 지웰 10억 찍은 게 그 증거라고 봄.
답글 1개 펼치기 - 임규호1개월 전
봉명동 4천세대 들어오면 흥덕구 시세 한 번 더 출렁일 텐데 무주택자들 조급할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