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웰2차 10억인데 마곡만 수혜? 청주 신축이 더 실속 있죠
이번 세제 개편안으로 마곡 같은 서울 외곽 대장주가 들썩인다는 소식이 많네요. 하지만 청주도 두산위브지웰시티2차가 국평 10억을 찍으면서 확실한 상급지 위상을 굳히고 있습니다. 지방이라고 무시할 게 아니라 이 가격대가 지탱되는 힘을 봐야 합니다. 분양가가 계속 오르니 실거주자 입장에선 신축에 대한 갈증이 커질 수밖에 없거든요. 실제로 2026년 상반기 충북 평균 분양가가 평당 1,525만 원까지 뛰면서 작년보다 10.5%나 올랐습니다. 기축 대장주가 가격을 열어주니 사람들은 더 늦기 전에 확실한 입지의 신축으로 눈을 돌리는 분위기죠. 특히 청주 테크노폴리스는 북청주역 도보 5분 거리에 하이닉스 인접성까지 갖춰서 입지가 정말 탄탄합니다. 테크노폴리스두진하트리움 같은 곳은 엘리베이터가 2세대당 3대나 배치되는 고스펙이라 상품성도 가경동 아팍에 안 밀리죠. 서울 수혜를 따지기보다 청주 내에서 '진짜 똘똘한 놈'을 선점하는 게 훨씬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교통 호재와 신축 프리미엄이 확실한 곳을 쥐는 분들이 결국 이번 장의 승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 판단이 맞는지 직접 살아보신 분들이나 현장 분위기 잘 아시는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댓글3개
- 희망찬비버1개월 전
지웰2차 10억은 솔직히 거품 아닌가요. 그 돈이면 차라리 대전 상급지로 넘어가는 게 장기적으로 나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 명랑한돌고래1개월 전
테크노폴리스 엘리베이터 스펙은 진짜 탐나더라고요. 출근길 스트레스 하나는 확실히 없겠어요.
- 정건오1개월 전
청주도 이제 확실히 양극화 가는 거죠. 어설픈 곳 여러 채보다 똘똘한 한 채 압축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