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아쉬운비버

지웰시티 10억 돌파에 가경 아이파크 선점 고민되네요

복대동 신영지웰시티1차 38평이 10.3억에 신고가 찍었다는 소식 보니까 청주 상급지 열기가 보통이 아니네요. 가경 아이파크 3단지 40평도 9.55억에 거래되면서 대장주들이 10억 선을 앞다투어 넘보고 있습니다.. 이 정도로 시세가 받쳐주면 주변 구축들도 따라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로 보여요 문제는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분양가인데 1700만 원 후반대로 나오면 자금 계획 세우기가 정말 빡빡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분양 일정까지 밀리는 상황이라 마냥 기다리기보다는 지금 신고가 갱신 중인 대장 단지들을 차라리 선점하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분양가가 더 낮아질 기미가 안 보이니 지금이라도 움직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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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안세은

    10억 클럽 가입이 진짜 현실이네요..

  • 장오명

    분양가 1700만 원대면 자금 소명이 제일 큰 숙제겠어요. 지금이라도 기축 잡는 게 속 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진종

    가경동이랑 복대동 흐름 보면 대장주들이 시세를 견인하는 중이네요. 분양 기다리다 기회 놓칠까 봐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