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즐거운오소리
원전 비보에도 가경동은 신고가 행진
체코 원전 소식에 가슴 철렁했는데 청주 시장은 분위기가 딴판이네요. 그러다 보니 가경 아이파크 1차가 7억 1,000만 원으로 최고가를 새로 썼다는 소식 듣고 정말 놀랐어요.. 대외적인 악재보다는 지역 안의 단단한 흐름이 더 무서운 듯싶습니다 게다가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청약에 15만 명이나 몰린 게 우연이 아니었나 봐요. 이런 열기가 옆으로 번지면서 가경 이편한세상도 7억 6,000만 원에 신고가를 썼더군요. 심지어 가경 힐스테이트 1차 큰 평수는 13억 원까지 찍혔다니 가격이 정말 잘 안 떨어지네요. SK하이닉스가 청주에 100조 원이나 투자한다는 계획이 뉴스보다 힘이 센 걸까요 탄탄한 일자리가 받쳐주니 사람들이 긴 호흡으로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대기업 호재를 믿고 갈지, 대외 변수를 더 지켜볼지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이네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