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어린닭
엘리프 논산 34평 신축 수요 충분할까요
엘리프 논산 디에디션 전용 84㎡가 이달에 나온다는데 여기 반응 어떨지 궁금해요 남편은 그냥 살던 데 있자는데 저는 요즘 충청권 신축들 귀해지는 거 보니까 마음이 급해지네요.. 주변 도시들 보면 34평 신축이 대장 노릇을 톡톡히 하는 듯해요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가 10월 12일에 9억 6,200만원 찍으면서 신고가 새로 썼던데요 5단지도 1년 전 5억 9천 하던 호가가 7억까지 올랐다는데 실거주 수요가 정말 탄탄한가 봐요 테크노폴리스 쪽 분위기도 무시 못 하겠네요. 지웰푸르지오가 최근 7억 4,000만원에 거래되고 힐데스하임 분양권 피가 2.5억까지 붙었다고 들었거든요.. 인근 핵심지들이 이렇게 시세를 잡아주면 논산도 새 아파트 갈아타기 수요가 꽤 몰릴 것 같습니다 이번 단지는 아예 전 세대가 34평으로만 설계됐다고 해서 평면 경쟁력은 확실해 보여요. 3면 발코니로 만든다는데 이러면 근처 오래된 아파트들하고는 비교도 안 되게 넓게 나오겠죠. 인근 도시들 상승세나 국민평형 가치를 생각하면 여기도 실거주로는 괜찮은 선택지 같아요. 나중에 집값 지키기에도 헌 집보다는 이런 새 집이 더 나을 듯한데 제 생각이 맞을까요? 근데 단지 안에 들어오는 스터디카페는 입주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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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용형
84가 제일 무난하죠 나중에 팔 때도 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