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안 통과 가닥에 지웰시티 4차 추첨제로 갈아타기 각 잡는 이유
결국 세제안 통과 가닥이 잡혔네요. 보유세 부담 줄어드는 게 확정되면 이제 청주도 똘똘한 한 채로 쏠리는 속도가 장난 아닐 겁니다. 저처럼 직장 가깝고 교통 좋은 곳 찾는 사람들한테는 지금이 오히려 기회라고 봐요. 가점 낮은데 대형 평수 당첨이 가능하냐고요? 청주는 비규제지역이라 전용 85㎡ 초과 물량은 100% 추첨제로 공급됩니다. 가점 낮아도 자금력만 있으면 지웰시티 4차나 테크노폴리스 주복 대형 평수를 노려볼 수 있다는 뜻이죠. 저도 이번에 이 추첨제 물량 보고 갈아타기 각 잡고 있습니다. 근데 왜 하필 지웰 4차랑 테크노 주복이냐는 질문도 많더군요. 여기가 단순한 아파트가 아니라 'LAST PIECE'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어요. 지웰 4차는 단지 안에 특수도서관에 문화 공연장, 옥상정원까지 들어오는 기부채납 인프라가 장난 아닙니다. 복대동 대농지구의 마지막 퍼즐이라 생활권 자체가 달라질 수밖에 없어요. 분양가 7~8억대 예상이면 너무 비싼 거 아니냐고 걱정하시죠? 테크노폴리스 주복 라인 국평 시세 전망이 11~12억까지 나오는 상황이라 오히려 대형 평수 추첨제가 안전마진 확보에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세금 부담도 덜었으니 가점 싸움 대신 확실한 상급지 대형으로 자산 퀀텀점프를 노리는 게 실용적인 선택이죠. 다들 세금 줄어드는 것만 좋아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결국 핵심지에 인프라 다 갖춘 신축 대형은 희소성 때문에라도 가격 방어가 확실하거든요. 남들 관망할 때 추첨제 틈새시장 공략해서 대장주 입성하는 사람이 결국 웃게 될 겁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부터 자금 계획 세워둬야겠음.
댓글3개
- 빨간고래1개월 전
추첨제 100%가 진짜 꿀이죠. 가점 낮아서 포기했던 분들한테는 지웰 4차가 마지막 희망일 듯요.
- 많은뱀1개월 전
세금 깎아준다고 해도 분양가가 계속 올라서 걱정이긴 함. 그래도 직주근접 생각하면 복대동만 한 데가 없죠.
탁현이1개월 전윗분 말에 동감입니다. 저도 하이닉스 다니는데 테크노 쪽 주복이랑 지웰 4차 중에 어디 넣을지 매일 고민 중이에요.
답글 1개 펼치기 - 최한훈1개월 전
지웰 4차 도서관이랑 문화시설 들어오는 거 보니까 커뮤니티는 청주에서 압도적일 것 같긴 하네요. 인프라가 곧 돈이죠.